오대산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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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빠이로뜨 조회 1회 작성일 2021-05-16 08:13: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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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한달째 봄이 오기전 매주 마지막 눈꽃산행l오대산 국립공원 원점회귀 등산코스l처음으로 산에서 성공한 천원의 행복 일회용 우비 눈썰매l미미의등산일기

오늘은 2020년 봄철산불방지 기간이 되기 전전날이라
생각을 하지도 않고 바로 오대산으로 갔습니다.
아니면 몇개월동안 제가 원하는 코스로 산행을 할수가 없으니까요.

상원사 방향에서 비로봉으로 올라가는중 적멸보궁 이후로는 와씨!!!
진짜 눈도 많고 계단도 안보이는 눈 경사 덕분에
화!!!화!!! 신경질 제대로 났는데
비로봉에서 보여주는 오대산 절경에 사르르르르르 녹아 버렸습니다.

그리고 상왕봉까지 가는 길은
또한번의 겨울왕국의 겨울왕국이 펼쳐졌습니다.
2020년 봄이 오기전! (이미 햇빛은 봄이 었습니다만)
눈꽃산행의 피날레를 멋지게 장식해준 오대산!!

그리고!!! 저 산에서 첨으로 눈썰매 탔어요!!!!
빨리 클릭!

-미미의 내돈내산 착장-
모자:블랙다이아몬드
내복:안입음
빨간상의:아크테릭스
퍼런잠바:아크테릭스
바지:10년도 더된 기모레깅스
양말:울파워
장갑:블랙다이아몬드
등산화:호카 카하

-미미 용돈-
우리은행
329-315055-18-676
김미미


-instagram 계정
https://www.instagram.com/exciting_mimi

오대산 노인봉 눈꽃세상 속으로/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병내리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있는 진고개 휴게소에 차를 세우고 오대산 노인봉으로 올랐습니다.
찾아간 날은 며칠째 눈이 내리고 있어, 올 겨울 들어 처음으로 무릎까지 빠지는 눈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무도 다니지 않은 눈길을 오르는 과정은 매우 힘들었지만, 겨울산이 주는 풍경 하나하나는
감동이었습니다.
나뭇결에 따라 쌓인 눈꽃, 바람에 일렁이는 눈꽃 핀 가지들, 그리고 겨울 숲의 풍경.
이효석 작가의 '소금을 뿌린 듯한 메밀밭'보다 더 하얀 눈꽃세상은 다시 못 볼 그리움이 될까 두려웠습니다.
쌓이 눈이 깊어 느린 걸음이 주는 감동이 온전히 여러분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It's been snowing for several days, making it the first time this winter I've seen knee-deep snow.
The process of climbing the snow that no one went to was very difficult, but each of the scenery that the winter mountain gave was very difficult.
I was touched.
Snow flowers piled up along the branches of the trees, branches of the snowflowers hanging in the wind, and the scenery of the winter forest.
I was afraid that the snowflake world would never be able to see again than Lee Hyo-seok's 'Salt-sourced Buckwheat Field.'
I hope the deep snow will give you the full impression of slow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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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1)Licensor's Author Username:bdProductions
Licensee:kim sangsu
Item Title:Ambience
Item URL:https://audiojungle.net/item/ambience/13683979
Item ID:13683979
Item Purchase Code:88332e63-fac3-4160-881d-8479d2db****
(2)Licensor's Author Username:thebirdsong
Licensee:kim sangsu
Item Title:Ambient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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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D:25689422
Item Purchase Code:08fbced2-a2d8-448b-95fa-23dd877a****

촬영: Cannon EOS5D MARK4
녹음: 타스캠 DR70D/젠하이저 44P마이크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sehaso2019/
Tistory: https://sehaso2019.tistory.com/
naverblog:https://blog.naver.com/sehaso2019

Missing Hertz (in search of lost thing)
기억도 가물가물한 몇 해 전 여름에, 하염없이 양철지붕에 비가 내렸습니다.
처음에는 양철지붕에 빗소리인 줄 몰랐지만, 어느새 소리에 빠져들고 있는
나를 발견했습니다.
보이는 것에 극도로 맞춰진 현대사회에 우리는 점점 청각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당연하듯이 받아들여지는 각종 소음과 소리들…….
우리 감각은 균형을 잃고 청각은 점점 퇴화되고 있습니다.
분단의 상처가 아직도 지속되고, 긴장이 끊이지 않는 한국이라는 나라에도
숨겨져 있는 보석 같은 풍경과 그 속에 담긴 잃어버린 소리를 찾아
여러분과 같이 나누려고 합니다.
낯선 풍경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 같이 웃고 우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 few blurry years ago in the summer, it rained on the tin roof.
I didn't know it was rain on the tin roof at first, but I knew I was falling for it.
He found me.
In today's society, which is extremely geared to what it looks like, we're losing our hearing.

Of course, all the noises and sounds that are accepted...….
Our senses are out of balance and our hearing is getting degraded.
The wounds of division still persist, and tension persists in Korea.
Find the hidden gem of a landscape and the lost sound in it.
I'm going to share it with you.
I hope you meet new friends in unfamiliar scenery and have a time to laugh and cry together.
Thank you.

-Missing Hertz

#오대산노인봉눈꽃#오대산노인봉설경#오대산노인봉겨울

[영상앨범산] 다섯 봉우리가 연꽃 모양을 이루는 곳, 눈을 머금은 오대산 국립공원 |“부자의 겨울 이야기 오대산 국립공원” (KBS 150201 방송)

영상앨범 산(일요일 오전 7시 20분 KBS 2TV)
“부자의 겨울 이야기 오대산 국립공원” (2015년 2월 1일 방송)

강원도 강릉시와 홍천군, 평창군에 걸쳐 너른 품을 펼쳐놓고 있는 오대산은 예로부터 ‘한반도 5대 덕산(德山)’ 가운데 하나로 꼽혀 온 산이다. 해발 1,563m의 비로봉을 중심으로 다섯 봉우리가 연꽃 모양을 이루고 있다. 겨울엔 적설량이 많아 한 폭의 수묵화처럼 근사한 설경을 자랑하는 오대산, 눈을 머금은 오대산의 후덕한 품속으로 ‘영상앨범 산’이 떠난다.
한국 프로야구를 통틀어 가장 많이 던지고, 가장 많은 승리를 거둔 ‘한국 야구의 전설’ 송진우. 꾸준하고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만 43세의 나이까지 프로야구 선수로 활약을 펼쳤다. 2009년 은퇴한 후에 코치로서 후배 양성에 힘써 오다가 올해부터 야구 해설위원이라는 새로운 길 위에 선 송진우, 두 아들도 야구 선수로 키워낸 그가 큰아들 송우석 선수와 함께 특별한 여정에 나섰다.
부자(父子)의 여정은 오대산 국립공원의 한 자락 계방산에서 시작한다. 계방산은 남한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산으로, 적설량이 풍부해 겨울철이면 많은 산객의 사랑을 받는다. 영하 20도의 날씨에 옷깃을 파고드는 매서운 바람을 가르며 걷는 길, 발끝에 전해지는 심설의 촉감과 반짝이는 상고대의 아름다움에 빠져 추위도 잊는다. 계방산 전망대에 올라서자 알프스에 뒤지지 않는 풍경이 일행을 기다리고 있다.
이튿날엔 오대산 입구 선재길에서 시작해 비로봉과 상왕봉을 잇는 주 능선 길에 오른다. 초반부터 가파른 길이 이어지지만 한 걸음 한 걸음 ‘40년 야구 인생’을 걸어온 것처럼 꾸준히 성실하게 걷는다. 오대산의 최고봉인 비로봉에 올라서자 백두대간을 따라 산 너울이 일망무제의 풍경으로 펼쳐지고 설악산이 한눈에 조망된다. 그 풍경의 한가운데에서 최고의 투수였던 아버지는 눈을 뭉쳐 던지고, 아들은 아버지의 공을 받아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설악산이 날카로운 기암으로 이루어졌다면 오대산은 듬직한 흙산이다. 비로봉에서 상왕봉으로 이어지는 부드러운 능선 길에선, 발목 이상 감기는 눈을 헤치며 걷는 ‘눈 산행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치열한 동계훈련이 아닌 고요한 휴식을 찾아 떠난 길, 오대산 설국에 든 부자의 오붓한 여정을 ‘영상앨범 산’이 동행한다.

※ 영상앨범 산 인기 영상 보러 가기
“인연의 겨울 산을 걷다 - 지리산 종주”

"덕유산 국립공원 2부작 연속보기"

“가을의 인사 - 설악산”

“가을날의 동행 - 지리산 둘레길, 웅석봉”

“하늘길 바위능선에 새긴 우정 설악산 공룡능선”

“한 편의 시를 위한 길 설악산 노적봉”


#오대산 #덕산 #송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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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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